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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hrayeogu · 2026-10-13 12:35

明朝的李如松明明已经快要攻陷平壤城了,却故意给小西行长留出了一条退路。 结果,小西行长以及那些日本武士将领和他们率领的部队,都安然无恙地逃出了平壤城。 朝鲜的柳成龙为此向李如松提出质问,可李如松根本就不听,完全不予理会。 小西行长早在平壤城陷落之前,就已经开始与明朝进行议和谈判了。 李如松似乎误以为小西行长是个反战主义者。 所以,后来他前往碧蹄馆的时候,竟然像个白痴一样,连前方有没有埋伏都不侦察一下,就只带着骑兵,一路喊着“驾!驾!我的马儿啊,快跑啊~”,傻乎乎地策马狂奔,结果被日军打得屁滚尿流、惨败而归。 此后,他就龟缩在开城,死活不肯再向汉城方向前进一步。 这家伙简直就是个彻头彻尾的疯子! // [명나라 이여송은 평양성 거의 함락해놓고서 일부러 고니시 유키나가의 퇴로를 열어줬다 그래서 고니시 유키나가와 사무라이 장수들과 그 부대들이 무사히 평양성을 탈출했다 조선 유성룡이 이에 대해 이여송에게 따졌는데도 이여송은 듣지도 않았다 고니시 유키나가는 평양성 함락 전부터 명나라와 강화협상을 하기 시작했고 이여송은 고니시가 반전주의자라고 착각한 듯 하고, 그래서 벽제관으로 갈 때는 등신같이 매복이 있는지 없는지 살피지도 않고 기병들만 데리고 이랴 이랴 내 말아 달려라~하며 가다가 개쳐발리고 그 후 개성에 틀어박혀서 한성 쪽으론 조금도 가려고하지않았다 완전 미친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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