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Kit

推文

@mithrayeogu · 2026-10-14 02:48

좌장군이 맹렬히 성을 공격하니, 朝鮮大臣들은 중국정사조선전 > 사기(史記) > 조선열전(朝鮮列傳) > 고조선(古朝鮮) > 좌장군이 맹렬히 성을 공격하니, 朝鮮大臣들은 원문 국역글자 크게글자 작게이전 기사다음 기사출력 글자 크게글자 작게 ○ 左將軍急擊之, 朝鮮大臣註 034乃陰閒使人私約降樓船, 往來言, 尙未肯決. 左將軍數與樓船期戰, 樓船欲急就其約, 不會, 左將軍亦使人求閒郤校勘 024降下朝鮮, 朝鮮校勘 025, 不肯, 心附樓船: 以故兩將不相能. 左將軍心意樓船前有失軍罪, 今與朝鮮私善而又不降, 疑其有反計, 未敢發. 校勘 024『漢書』와 『通鑑』에는 ‘隙’으로 되어 있다. 校勘 025『漢書』에는 없다. 『考證』에는 衍字라 하였다 註 034朝鮮大臣 : 衛滿朝鮮이전에 존재한 朝鮮의 官職名은 侯와 王밑에 大夫와 博士가 보이며, 이후 裨王, 大臣, 相, 將軍 등이 나타나고 있어 衛滿朝鮮의 國家的 性格을 확인케 한다. 職能을 구분하자면 大臣과 相은 文官職이고, 將軍 및 裨王은 武官職으로 보인다. ≪參考文獻≫ 李丙燾, 『衛氏朝鮮興亡考」『韓國古代史硏究』1976. 崔夢龍, 「韓國古代國家形成에 대한 一考察-衛滿朝鮮의 例-」『金哲埈博士華甲紀念史學論叢』1983. 金貞培, 「衛滿朝鮮의 國家的 性格」『韓國古代의 國家起源과 形成』1986. 리지린, 『고조선연구』1964. 유. 엠. 부찐, 『古朝鮮』1986. 글자 크게글자 작게 ○ 좌장군이 맹렬히 성을 공격하니, 朝鮮大臣註 034들은 몰래 사람을 보내 사사로이 누선[장군]에게 항복을 약속했으나, 말만 오고 갈 뿐 아직 확실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좌장군은 여러 차례 누선과 싸울 시기를 정하였으나 누선은 [朝鮮과의] 약속을 급히 이루려고 싸움에 나가지 않았다. 좌장군 또한 사람을 보내 조선이 항복해 올 때를 탐문하였으나, 조선은 이를 반기지 않고 누선쪽에 마음을 두고 있었다. 그로 인해 兩장군은 서로 반목하게 되였다. 좌장군은 마음속으로 ‘누선은 전에 군사를 잃은 죄가 있는 데다가 지금은 조선과 사사로이 잘 지내고 있으며, [조선] 또한 항복하지 않으니 叛計가 있는 것이 아닐까’ 의심 하였으나 함부로 발설하지 못하였다. 註 034朝鮮大臣 : 衛滿朝鮮이전에 존재한 朝鮮의 官職名은 侯와 王밑에 大夫와 博士가 보이며, 이후 裨王, 大臣, 相, 將軍 등이 나타나고 있어 衛滿朝鮮의 國家的 性格을 확인케 한다. 職能을 구분하자면 大臣과 相은 文官職이고, 將軍 및 裨王은 武官職으로 보인다. ≪參考文獻≫ 李丙燾, 『衛氏朝鮮興亡考」『韓國古代史硏究』1976. 崔夢龍, 「韓國古代國家形成에 대한 一考察-衛滿朝鮮의 例-」『金哲埈博士華甲紀念史學論叢』1983. 金貞培, 「衛滿朝鮮의 國家的 性格」『韓國古代의 國家起源과 形成』1986. 리지린, 『고조선연구』1964. 유. 엠. 부찐, 『古朝鮮』1986.

曝光 41 · 评论 0 · 点赞 0 · 书签 1

TwKit
正在载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