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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hrayeogu · 2026-10-15 04:23
부여에서 고구려,백제가 갈라져나왔다. 백제가 마한을 정복했다. 고구려 장수왕이 마한 지역 그러니까 한반도 중부 지방을 정복해 백제인 수천명을 고구려로 끌고가고 마한 지역에 고구려인들을 대거 이주시켰다. 서기 5세기 후엽인 그 때부터 고구려 토기들,고구려 집 자리들이 한반도 중부 지방에 많이 나타난다. 삼국사기 지리지를 보면 한반도 중부 지방의 지명들은 고구려계 지명들이다. 신라의 최치원은 '마한=고구려'라고 말하였다. 서기 5세기 후엽 때부터 마한 고구려 혼혈 종자들이 무럭무럭 자라난 것이다. 그들이 서기 9세기에 후고구려를 세우고 고려라 국호를 바꾸고 왕건을 추대한 후, 서기 10세기 발해가 멸망하자 발해 왕자,왕족,유민들의 귀부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호가 KOREA 즉 고려 즉 고구려다. 이런데도 자꾸 38선 남쪽 대한민국 영토 지도에만 집착하는 것은 스스로 무식하다는걸 드러내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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