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을 참수하거나 찢어죽이고나면 시장 길거리에 내다버리는데 조선 말기에 김홍집 죽였을 때는 백성들이 김홍집의 살점을 마구 물어 뜯고 팔 다리… · @mithrayeogu · TwKit
@mithrayeogu
죄인을 참수하거나 찢어죽이고나면 시장 길거리에 내다버리는데 조선 말기에 김홍집 죽였을 때는 백성들이 김홍집의 살점을 마구 물어 뜯고 팔 다리 뜯어났다는 말들이 있음 고구려 고려에도 그런게 있었나? 그리고 노인들 돌보기 귀찮고 복지 비용 드니 고려장이 전투민족 초싸이어인 고구려 때부터 성행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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