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건국 이래 명 중심의 조공책봉체제라는 당시 국제질서 속에 편입되어 있었다. ☜ X 조선은 건국 이래 명나라의 연호를 쓰고 명나라의 관… · @mithrayeogu · TwKit
@mithrayeogu
조선은 건국 이래 명 중심의 조공책봉체제라는 당시 국제질서 속에 편입되어 있었다. ☜ X 조선은 건국 이래 명나라의 연호를 쓰고 명나라의 관모,관복을 입으며 명나라의 천하관에 속한 나라였다.☜ O 오직 일본만이 독자적 연호,독자적 관모 관복을 갖추고 강력한 군사력을 갖추고 독자적 천하관으로 중국에 맞서고 있었다. ☜ O 타이라 가문의 성씨를 계승하여 일본의 관백이 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아시아를 일본 천황의 질서에 편입시키고 무사들의 수백년 내전 일본의 기운을 해외로 환기시켜 무사들의 날선 칼날의 끝을 해외로 내보내서 단번에 섬광같은 속도로 아시아를 휘어잡아서 새로운 질서로 평정하기위해 대대적인 출병을 단행하였다. ☜ O 신립은 그런 천황폐하의 군대를 상대로 산골짜기에서 활과 총통으로 맞서지않고 마치 저 먼 옛날 고려의 을지문덕처럼 강화협상을 미끼로 삼아 드넓은 평지로 감히 유인하여 대규모 합전을 치뤘으니 신립만한 명장은 나타나기 드문 인물이다.
曝光 3 · 评论 0 · 点赞 0 · 书签 0
查看原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