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빈 논란 4일째, 듣기 싫은 소리 하나 하겠다: HYBE는 그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닳아 없어지게 내버려 두는 중이다. 루머는 19일에… · @GaTsunami · Tw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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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논란 4일째, 듣기 싫은 소리 하나 하겠다: HYBE는 그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닳아 없어지게 내버려 두는 중이다. 루머는 19일에 터졌다. 팬들은 그날 바로 의혹을 정리하고, AI 판별을 돌리고, 단체 메일을 조직했고, 다음 날엔 트럭을 사옥 앞에 세웠다. 그런데 회사는? 4일째 입장문 0, 법적 조치 0, "확인 중"이라는 한마디조차 없다. 침묵은 전략이 아니다. 아티스트를 여론의 한복판에 혼자 던져두는 거다. 팬들이 돈을 모아 트럭까지 빌려 회사 일을 대신하는 이 그림 자체가 가장 큰 아이러니다 — 도대체 월급은 누가 받는 거지? 사진의 진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회사의 태도는 이미 먼저 졌다. #최수빈 #SOOBIN #TXT #崔秀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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