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Kit
正在载入
TwKit

적이 싸우고자 전선에 병기들을 집결시키면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려고하거나 나라 안에서 어떤 큰 일이 생겨서 군부와 백성들의 시선을 외부로… · @mithrayeogu · TwKit

@mithrayeogu

적이 싸우고자 전선에 병기들을 집결시키면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려고하거나 나라 안에서 어떤 큰 일이 생겨서 군부와 백성들의 시선을 외부로 돌리려는 술책이거나 이웃 나라와 화친하고싶어서 일부러 강하게 나오는 것이다. 적이 중요 전선 근처에서 훈련을 일상적으로 하는건 만일의 사태를 항상 대비하는거지만 훈련이 너무 잦아지면(고대 중세 근세 시대에는 사냥이 군사 훈련이었다 부산진 첨사 정발이 군사들 데리고 사냥하는 것도 일종의 군사 훈련이고 병사들의 사기를 올리려는 군략이다.) 훈련이 너무 잦아지면 혹은 365일 매일 하면 전쟁이 임박했다는 징조일수도 있고, 주변국에 대한 강한 압박일수도 있고 적이 치기전에 언제든 칠 태세를 갖추는걸수도있다. 예외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왕에게 보낸 편지이다. 한번에 날라서 명나라로 쳐들어갈테니 넌 길잡이 해라. 이건 단순한 엄포가 아니라 완전 작정하고 보내는건데. 위의 병법의 말들에 현혹되면, 그냥 엄포겄지.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면서 실은 아무것도 안하려는거겠지하다가 한번에 쳐휩쓸린다. @suziecutiekitty @corea_eeuu @Awaken_Eyes @inrohorologium

曝光 27 · 评论 0 · 点赞 0 · 书签 1

查看原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