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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사료 = 광개토비,충주고구려비같은 금석문 , 삼국지 동이전같은 당대에 쓰인거. 혹은 계갑일록,난중일기,징비록 , 고니시 종군승 텐카이의… · @mithrayeogu · TwKit

@mithrayeogu

1차 사료 = 광개토비,충주고구려비같은 금석문 , 삼국지 동이전같은 당대에 쓰인거. 혹은 계갑일록,난중일기,징비록 , 고니시 종군승 텐카이의 서정일기 , 예수회 신부 루이스 프로이스가 고니시 측으로부터 고해성사 받은 예수회 신부들로부터 전해받은 정보들을 토대로 작성한 '예수회 선교 보고서'(프로이스 일본사) ,조선왕조실록 같은거. 2차 사료 = 후대 혹은 좀 더 나중에 쓰인거. (명사(明史),원사(元史),삼국사기,삼국유사,제왕운기,고려사,선조수정실록) 사건이 발생한 시기로부터 점점 멀어진 시기에 쓰일수록 2차 사료 안에서도 사료의 가치의 등급이 나뉜다. '선조수정실록'은 징비록,서애집,상촌집,조야기문,재조번방지 뭐 대충 이런 다양한 출처들부터 적은 것이다. 징비록,서애집,상촌집,조야기문,재조번방지 을 봐야지. 선조수정실록만을 가지고 말하면 안된다. 3차 사료 = 2차 사료를 요약,편집한거 (청나라 건륭제의 흠정만주원류고,한치윤의 해동역사 같은거) 청나라 건륭제의 흠정만주원류고나 한치윤의 해동역사가 2차 사료를 요약,편집,인용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2차 사료를 직접 봐야한다. ◆삼국사기,삼국유사,제왕운기는 사료적 가치가 떨어지는 2차 사료이지만 그렇다고 아예 가치 없는건 아니다. ◆흠정만주원류고를 바탕으로 대륙 백제,대륙 신라가 증명되었다고 말하는 놈은 대개 가벼운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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