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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신묘): 왜가 바다를 건너와 백잔·신라를 신민으로 삼았다는 구절.] //이 부분은..., 백제 진사왕이 고구려 광개토의 잦은 침략으… · @mithrayeogu · TwKit

@mithrayeogu

[391(신묘): 왜가 바다를 건너와 백잔·신라를 신민으로 삼았다는 구절.] //이 부분은..., 백제 진사왕이 고구려 광개토의 잦은 침략으로 임진강 쪽 백제 성들 10개 이상이 함락당하고 심지어 백제의 해상 요새 관미성까지 점령당함에도 불구하고 고구려를 상대로 소극적으로 대응하며 오히려 고구려를 주적이 아니라 백제의 진씨(眞氏) 귀족을 적폐이자 주적으로 간주하고 그들을 탄압 규제 감시하고, 진씨 귀족 등 백제의 모든 귀족의 자제들을 자주 국왕의 사냥 대회에 참여시켜 거의 국왕의 통일적인 군대로 만들어가는 국방 개혁을 진행해 나가고, 화려한 정원을 짓는 것에 귀족들의 노동력을 동원시켜서 귀족들의 힘을 약화시키고, 정원에서 왕이랑 대화하는 낙랑 대방 계통 중국 한족(漢族) 고조선 혼혈 지식인들(=박사)을 예우하여 문신 세력을 강화시켜나가니 이에 백제 진사왕의 조카 '아신'이 일본 열도 지역의 규슈 지역 '담로(야마토에게 선진문물을 주는 백제의 변방 혹은 해외의 무역 군현 )'로 파견되어있다가, 야마토 용병들을 데리고 귀국해서 진사왕을 암살하고(서기 392년) 아신을 따라온 왜군은 아신의 명령을 받고 임나가라의 도움을 받아 신라를 공격해 신라 수도 주변을 크게 약탈하고 돌아가니 이에 고구려 왕 광개토가 크게 노해서 "이럴수가. 본시 백잔(백제)과 신라는 고구려의 속민이거늘. 어찌 내가 신묘년(서기 391년) 에 즉위한지 고작 1년도 안되서 야마토가 바다를 건너 백제를 격파하고 연이어 동쪽의 한국(청주 마한 잔존 세력) 과 연합하여 신라를 격파하여 야마토의 신민으로 만들었단말이냐?" 라고 말하며 거짓으로 대대적인 남침의 명분을 지어내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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