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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록과 목격담에 따르면, 이우 왕자 (https://www.google.com/search?kgmid=%2Fm%2F02qf3gv&q=%EC%9D%B4%EC%9A%B0+%EC%99%95%EC%9E%90)가 피폭 직후 눈이 튀어나오거나 얼굴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녹아내린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1] (https://www.oknews.news/news/articleView.html?idxno=15911), [2] (https://m.blog.naver.com/nicoll1027/221403440336) 당시 이우 왕자의 발견 및 신체 상태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발견 당시 상태: 폭심지에서 약 710m 떨어진 곳에서 피폭당한 이우 왕자는 진흙투성이가 된 채 길가에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얼굴에서 가슴, 상반신 부위에 심한 화상을 입은 상태였으나 의식이 아예 없지는 않았고, 자신을 찾아낸 부관에게 "어이, 요시나리... 나 괜찮아"라고 말을 건넸을 정도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0496945), [2]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3), [3] (https://namu.wiki/w/%EC%9D%B4%EC%9A%B0), [4] (https://m.blog.naver.com/nicoll1027/221403440336) • 후송 후 증상: 인근 니노시마섬의 해군 병원으로 후송된 후 치료를 받으며 일시적으로 호전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밤이 깊어지면서 고열이 나고 급격한 방사능 피폭 증상(내장 파괴 등)을 보이기 시작했고, 결국 이튿날 새벽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0496945), [2] (https://www.oknews.news/news/articleView.html?idxno=15911), [3] (https://m.blog.naver.com/nicoll1027/221403440336) • 시신의 보존: 사망 이후 유해는 군의관들에 의해 방부 처리되어 비행편으로 경성(서울)으로 운구되었습니다. 8월 15일 치러진 장례식에서도 유해의 온전한 수습과 안장이 기록되어 있는 만큼, 흔히 원폭 직후 연상되는 잔혹한 외형적 훼손(안구 돌출이나 안면 유실)이 일어난 수준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1] (https://namu.wiki/w/%EC%9D%B4%EC%9A%B0), [2] (https://m.blog.naver.com/nicoll1027/221403440336), [3] (https://en.wikipedia.org/wiki/Yi_U) 화상으로 인해 피부가 문드러지고 진흙과 먼지로 뒤덮여 처참한 모습이었던 것은 사실이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파괴된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1] (https://www.oknews.news/news/articleView.html?idxno=15911), [2] (https://m.blog.naver.com/nicoll1027/221403440336) 이우 왕자의 피폭 당시 이동 경로나 사후에 이루어진 추서 계급 등 장례 전후의 상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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