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려’는 '조선의 군장'이 아니라 '예의 군장'으로 소개된다. 그의 지역 역시 ‘조선군’이란 군현이 설치되는게아니라 ‘창해군’이 설치될 뿐… · @mithrayeogu · TwKit
@mithrayeogu
‘남려’는 '조선의 군장'이 아니라 '예의 군장'으로 소개된다. 그의 지역 역시 ‘조선군’이란 군현이 설치되는게아니라 ‘창해군’이 설치될 뿐이고, 창해군 설치 기사에서도 고조선이 표면적으로 노골적인 불만 표시했다는 그런 언급은 없다. 그건 고조선이 명분적으로는 예족이 28만 인구를 들고 요동군에 복속하려는 것을 막을 어떤 뚜렷한 명분이 없었다는걸 의미할지도 모른다. 남려는 '조선의 군장'이 아니라 '예의 군장'이다. 사료 어디에도 '조선'이 예족 맥족으로만 구성되어있다는 말은 없다. 예족 맥족은 주나라의 제후라느니 , 주나라 왕실을 보위한다느니, '대부'란 관직을 설치했다느니 라는 것과는 매우 관련없어 보인다. 예족 , 맥족은 단지 신화에서도 역사에서도 고조선 왕조에게 복속된 자들일 뿐이다.
曝光 37 · 评论 1 · 点赞 0 · 书签 0
查看原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