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쟁은, 자국의 세력이 분열하고 내전 위험이 항상 상존하고 국론과 민심이 분열되어있고 정권의 정통성이 위협을 당할 때 쓰는 수법이다. … · @mithrayeogu · TwKit
@mithrayeogu
보통 전쟁은, 자국의 세력이 분열하고 내전 위험이 항상 상존하고 국론과 민심이 분열되어있고 정권의 정통성이 위협을 당할 때 쓰는 수법이다. 개혁을 하려고하는데 자꾸 말 안듣고 불만 표출하고 그러면 관심을 해외로 쏠리게해야한다. 그러나... 전쟁을 하려면 명분이 필요하다. 명분이 없으면 전쟁도 힘들지! 그럴 때를 위해서 스파이가 있는 것이다. 적국의 공장이나 철로를 터트려버리고 서로 당파싸움하게 자꾸 부추기고 내란이 터져 정권이 뒤집어 엎어지고 그 나라의 종주국이 그 나라의 혼란을 평정하기위해서 군대를 파견하면, 그 때 책상을 쾅! 치며 본시 그 나라는 본래 우리의 속민인데 어찌하여 외국이 군대를 보내나! 그 외국이 이제 그 땅을 자기들의 신민으로 만들고 우리까지 신민으로 만들려는 뜻이렷다~? 하며 "우리도 출병한닷!" 하며 출병을 결의한다. 그게 바로 광개토의 병신년 대대적 남침이고, 간빠꾸 타이코 덴카 의 당입(唐入)이고, 다이닛뽄데이꼬꾸 의 청일전쟁,러일전쟁 아닌가. 하늘의 때와 지형의 이로움과 사람의 화합이 있고 적과 나를 완벽히 알아야 전쟁이 순조롭다. 보급이 부족하면 적지에서 보급을 확보하면 그만이고, 적이 요새에서 안 나오면 나오게 하면 그만이다. https://youtube.com/watch?v=us6-p95k2Rw&si=oWVI-v5UwMMdLB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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